박찬민, 설수현 SBS 좋은아침 출연 (박찬민 아내공개, 설수현 쌩얼공개) 미분류

^^아직은 미혼이지만,
올해는 정말 넘기지 말아야지 다짐하고 있는 알뜰한 여자입니다.

요즘따라 아이들은 왜이렇게 또 예뻐 보이는지…ㅠ_ㅠ
(언넝 시집부터 가라규 ㅠ_ㅠ)

게다가 요즘 처자답지 않게 현모양처가 꿈인지라
결혼 후 제 소망은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저 스스로의 인격적 성숙을 위해 책을 사서 읽기도 하고,
자녀 교육에 관한 TV프로그램도 챙겨보고 있어요

특히 TV 프로그램 중, 아이들도 나오면서 스타들의 교육법을 들을 수 있는
SBS 붕어빵 을 가장 즐겨보구요. ^^

스타 연예인들과 귀여운 2세들의 재롱을 보고있으면,
어느 새 동심으로 돌아가 마음이 해맑아지고, 정화되는 느낌이랄까..ㅎㅎ
(마음이 해맑아 지는거지 뇌가 청순해 지는 건 아니에요 호호호~)

그동안 수 많은 스타들과 스타 2세들이 나왔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들은
방송인 설수현씨와 박찬민 아나운서의 자녀들이에요.

[사진춭처 : SBS 붕어빵]
아나운서의 딸들답게 똑부러지게 자기 의사를 표현하고,
재주많고 우애좋은 민진, 민서, 민하 세 자매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사진출처 : SBS 붕어빵]

설수현씨가 이상형의 엄마 모습이기도 해서 그런지
솔직히 딸들보다 엄마를 더 유심히 보게 되는데요,

마침 지난 6월 SBS ‘좋은아침’이란 프로그램에서
설수현씨의 평소 모습과 인테리어 노하우, 자녀 교육법 등을 공개하더라구요.
정말 집중해서 관심 있게 봐두었습니다


연예인 주부들은 보통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또 배우자는 어떤 분 일지, 아이들과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궁금했는데
방송을 보고나니 궁금증이 시원하게 풀린 것 같아요.


제가 롤모델로 생각하고 있는 좋은엄마 설수현씨 일상 모습이에요.

설수현씨의 하루 일과는 그야말로 현모양처!
아이들의,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 의한,
온통 아이들에게 포커싱된 일상이더라구요.

그렇게 하루종일 아이들과 씨름하고 살림까지 척척 해내는데
쌩얼이 눈부시게 빛나고 투명해서 또한번 감격 !!!!!
피부가 애도 낳지 않은 저보다 좋으셔서 깜짝 놀랐어요



난 뭐하고 있는거야…ㅠ_ㅠ


아침에 아이들 챙겨서 유치원 보내고
혼자인 시간에는 가구 리폼이나 요리를,
그리고 아이들이 돌아오면 함께 영어공부도 하고 간식도 손수 만들어 주는 등
무엇이든 엄마의 손길과 정성이 묻어나는 것들로 챙겨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더라구요.

특히 아이들 교육은 고가의 사교육이나 해외 연수 등
특별한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였어요
사소한 것이라 치부하여 쉽게 넘겨버리기 쉬운 부분부터
철저하게 훈육하시더라구요.

 


**철저하고 일관된 자녀교육**
 
이전에 붕어빵에서 딸 가예양이 어른이 되면 가장 하고싶은 것이
탄산음료 마시기- 라고 해서 화제가 되었었죠?

엄마인 설수현씨가 아이들에게 탄산음료는
한방울도 마시지 못하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모두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을 위한 것이라는데
아이들의 식습관 교육에 있어서 단호하고 철저한 모습이었어요

이런 생활 습관을 위한 교육 외에도,
학습을 위한 교육으로는 아이들의 흥미와 자발적 공부를 유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대요.

방송이 나가는 동안 아들 승우군이, 말하는 로봇처럼 생긴 장난감으로 영어공부를 하더라구요.
남매들이 장난치며 까불다가도 공부할 때는 집중하는 모습이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이용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이렇게 또 하나 배우네요 ^^


다음으로는 제가 원하는 아버지 상이자 남편 상 이기도 한(^^)
SBS 박찬민 아나운서 입니다

 


 

박찬민 아나운서의 막내딸, 박민하양은 얼마 전 아역배우로 데뷔했다고 해요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 에 비비아나로 출연 중인데요.
그래서 아빠인 박찬민 아나운서 가 매니저라네요.
이동 중 차안 에서 흥얼 거리며 노래를 부르던데
팝송도 아빠에게 불러주고 노래도 곧 잘하더라구요

그리고 박찬민 아나운서가 좋은아침에서 최초로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어요.
평소 궁금했는데 역시나 상당한 미모를 가지고 있는 분이더라구요
어쩐지 딸 셋 모두 다 이쁘더라는…
엄마는 아직 글을 못 읽는 민하양의 연기선생님이라고 하네요

 

**재능과 성향에 맞는 맞춤 교육**

박찬민 아나운서 는 평소 자녀들에게 재능과 성향에 맞는
맞춤 교육에 적극적이라고 해요.
첫째 딸은 테니스 선수, 둘째 딸은 뮤지컬 배우, 막내 민하양은 배우 !
딸들의 꿈과 적성을 고려하여 맞춤 조기교육을 진행하는 박찬민 아나운서는
아빠로써 정말이지 바람직한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렸을 적부터 아이의 재능과 성향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서포트 해주는 것!
저도 나중에 아이를 낳게 되면
아이의 재능과 성향을 최대한으로 살려주고 싶네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결혼부터 하라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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